'제2회 오사카한국영화제'에 또 한명의 근사한 게스트가 방문하십니다!
폐막작 '장수상회'의 주연배우 박근형 씨가 와 주실 예정입니다.
박근형 씨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작품 속에서 언제나 무거운 존재감을 발휘하는 명배우로, 한국 영화 및 방송업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배우 중 한 분입니다.
1959년 데뷔 이래, 쉼 없이 왕성한 활동을 해 오신 박근형 씨가 출연 영화에 대한 이야기, 연기 인생에 대한 이야기 등 놓칠 수 없는 심도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실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방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깜짝 게스트 발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답니다!
◆토크이벤트 개최일시◆ 작품명 : 『장수상회』
〇일시 : 2016년 11월 5일(토) 16:00 상영개시, 상영 후 토크이벤트
〇회장 : 그랑프론트 오사카 북관 4층 나렛지시어터
〇출연 : 박근형(배우)
◆게스트 소개◆ 박근형(朴根瀅/パク・クニョン)
1940년 6월 출생. 고교시절부터 연극을 시작하여, 1959년 연극 「꽃잎을 먹는 기관차」로 데뷔. 그 뒤 1963년 KBS 제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고, 1969년에는 『지하철의 7인』으로 스크린에 데뷔하였다. 그 후로 57년 간의 긴 배우 생활동안 매년 필모그래피를 늘려 온 그가 출연한 작품은 총 200편이 넘는다. 훌륭한 연기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누구에게나 존경받는 위대한 배우 중 한 명이다. 2016년에는 영화 『그랜드파더』로 제20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여전히 현역 배우임을 입증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쏟아붓고 있다.
출연영화
『탐정 홍길동 : 사라진 마을』(2016) 『그랜드파더』(2015) 『고령화 가족』(2013) 『가문의 영광 : 가문의 귀환』(2012) 『평행이론』(2010) 『공공의 적2』(2005) 등 다수
출연드라마
「앵그리 맘」(2015) 「신데렐라의 눈물」(2014) 「황금의 제국」(2013) 「수상한 가정부」(2013) 「사랑해서 남주나」(2013) 「추적자」(2012) 「맛있는 인생」(2012) 「보석비빔밥」(2009) 「에덴의 동쪽」(2008) 「불새」(2004) 「모래시계」(1995) 등 다수 ※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출연자 및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