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6월 25일(수) 교토산업대학에서 '한국영화 특별상영회'를 개최합니다.
한류스타 이병헌이 처음 출연하는 사극으로 개봉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고, 2012년 한국 개봉 후 12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였으며, 2013년에는 일본에서도 개봉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상영합니다.
이번 특별상영회는 2014년 교토산업대학의 한국어전공 신설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교토산업대학과 공동주최하여 개최됩니다.
일반관객도 30명까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사전신청제).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개요> ・일시:2014년 6월 25일(수) 16:00 (개장 15:30) ・회장:교토산업대학 도서관 홀 (교내 중앙도서관 1층) ・주최:교토산업대학, 주오사카한국문화원 ・입장:무료 (일반인은 사전 신청제, 선착순 30명 접수) ※일정, 상영시간, 장소변경에 주의 해 주세요. ※사정에 의해 작품을 변경 및 중지 할 경우도 있습니다.
◇ 신청방법 ◇
본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오사카한국문화원HP의 「응모 이벤트(클릭!)」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메일이나 FAX로 다음 사항을 기입 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으로 30명을 초대 합니다.
◇ 기입사항 ◇
1. 제목 : ‘6.25 특별상영회 신청’ (반드시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2. 이름(후리가나) 3. 전화번호 4. FAX번호 또는 이메일
5. 희망인원(1인 또는 2인 기준) 6. 동반자 이름 (2명 신청하시는 경우)
영화정보 ・영화제목:광해, 왕이 된 남자 ・감독:추창민 ・출연:이병헌, 류승룡, 한효주, 김인권, 심은경, 장광
・한국 개봉년도:2012년, 1200만 관객동원 ・일본 개봉년도:2013년 ・상영시간:131분
스토리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과 붕당정치로 혼란이 극에 달한 광해군 8년.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에 대한 분노와 두려움으로 점점 난폭해져 가던 왕 ‘광해’(이병헌)는 자신을 대신하여 위협에 노출될 대역을 찾을 것을 지시한다.
왕과 똑같은 외모는 물론 타고난 재주와 말솜씨로 왕의 흉내도 완벽하게 내는 하선은 광해군 대신 왕의 대역을 하게 된다. 하루아침에 조선의 왕이 되어버린 천민 하선. 허균의 지시 하에 말투부터 걸음걸이, 국정을 다스리는 법까지, 함부로 입을 놀려서도 들켜서도 안 되는 위험천만한 왕 노릇을 시작한다. 하지만 예민하고 난폭했던 광해와는 달리 따뜻함과 인간미가 느껴지는 달라진 왕의 모습에 궁정이 조금씩 술렁이고, 점점 왕의 대역이 아닌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대종상 사상 최다 15부문 수상
「제49회 대종상」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이병헌), 인기상(이병헌), 남우조연상(류승룡), 촬영상, 조명상, 편집상, 음악상, 기획상, 시나리오상, 미술상, 영상기술상, 음향기술상, 의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