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오사카한국영화제의 마지막 상영작인 <3학년 2학기>의 이란희 감독님이 오사카한국영화제를 방문합니다.
이란희 감독님의 <3학년 2학기>는 한국의 여러 영화제에서 9관왕을 석권하며 「2025년 올해의 한국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지난 11월3일에는 제4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감독님 작품의 에피소드와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작품 속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3학년 2학기> 이란희 감독 토크이벤트 〇토크 이벤트
일정
개영시간
작품
상영시간
11월 30일
(일)
18:20
3학년 2학기 ※상영 후 토크이벤트(예정)
105분
■게스트 소개■
이란희 감독은 1996년~2003년 극단한강에서 배우와 기획자로 활동했고 2005년부터 영화 연출을 시작했다. 연출작으로는 단편영화 <파마>(2009), <결혼전야>(2014), <천막>(2016), 장편영화 <휴가>(2020)가 있다. 첫 장편영화 <휴가>는 2020년 제 25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섹션에 처음 소개되었으며 2020년 제 46회 서울독립영화제, 2021년 제 64회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상영되고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3학년 2학기>는 두 번째 장편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