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한일 축구를 비교하며, 양국의 스포츠 문화교류의 과거와 현재를 알아보는 특별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강연회의 강사는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한 풍부한 취재 경험으로 한국 축구에 익숙한 스포츠 저널리스트, 요시자키 에이지뇨 씨입니다.
요시자키 씨가 한국과 일본의 축구 문화를 다각도에서 철저 분석비교하고, 더불어 브라질 월드컵의 최신 정보와 주목 받는 대표선수 소개 등 귀중한 이야기들을 해 주실 예정입니다.
◆신청방법◆
본 강연의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오사카한국문화원 홈페이지의 「응모이벤트 (클릭!)」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6.7 축구 강연회 신청’이라는 제목으로, 아래의 1~6의 사항을 기입하신 후, 메일 또는 FAX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선착순으로 100명 무료초대
◇기입사항◇
제목 ‘6.7 축구 강연회 신청’
1. 이름 (후리가나) 2. 주소 3.전화 번호
4. FAX번호 또는 이메일
5. 희망매수 (최대 2명) 6. 동반자의 이름 (2명을 희망하시는 경우)
요시자키 에이지뇨 (본명 : 요시자키 에이지)
프리라이터·스포츠 저널리스트
기타큐슈시 출신. 오사카외국어대학 (현 오사카대학 외국어학부) 졸업.
「주간 축구 매거진」과 「Number」 등의 스포츠 잡지에 축구관련 기사 및 칼럼을 다수 기고했다.
뛰어난 어학 실력을 바탕으로 한 한국 축구계 취재에 정평이 나 있어 한국축구 관련 저서, 번역서가 많다. 일본에서 유일하게 한국매체 (스포츠 서울)에 한국어로 연재를 한 필자이기도 하다.
2005~6년에는 ‘독일 10부 리그’에서 선수로 활약, 최근에는 축구 이외의 취재·집필도 하고 있다.
주요 저서 : <나도 축구 ‘해외파'가 될거야! (2007)>, <일본 VS 한국 없을 줄 알았다! 한일축구 철저비교(2012)>, 최신간 <메시와 멸사(滅私) ‘개인’인가 ‘조직’인가? (2014)>
주요 번역서 : <멈추지 않는 도전 - 박지성 자서전(2010)>, <홍명보(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