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슴 아픈 여객선 침몰 사고가 발생하여, 본 이벤트는 취소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본 이벤트는 차후 다시 개최될 예정이며, 세부 사항이 정해지는 대로 HP 등을 통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2014년 한국영화 정기상영회'의 일환으로, 한국영화의 보급과 한류발전에 기여한 한국배우 팬들의 교류의 장으로 <김남길 팬과의 특별상영회>를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개요> ・일시:2014년 4월 26일(土) 15:00 (개장 14:30) ・회장:오사카한국문화원 누리홀
・입장:무료 ・정원 : 70명 (사전신청, 선착순접수) ※일정, 상영시간, 장소변경에 주의 해 주세요. ※사정에 의해 작품을 변경 및 중지 할 경우도 있습니다.
스토리 짧아서 더 강렬한 사랑
믿었던 사랑의 배신 후, 누명을 쓴 채 수감생활을 하던 수인(김남길). 어느 날 감옥에서 만난 상병(정윤민)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 탈출에 성공하고 복수를 감행하기 위해 나서지만 정작 복수할 대상이 눈 앞에서 사라지고 만다. 세상의 끝이라고 여겼던 그 곳, 나와 닮은 듯한 그녀가 자꾸 눈에 들어온다.
홀로 바닷가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미아(황우슬혜). 오직 사랑만이 진실이라고 믿었지만, 지독한 사랑이 그녀에게 남긴 건 깊은 상처와 외로움뿐.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 그녀의 주위를 맴도는 이 남자. 비밀을 간직한 그의 모습에 그녀도 모르게 자꾸만 마음이 간다. 모든 게 절망뿐이던 그들에게 거짓말처럼 다시 사랑이 시작 되는데…
★김남길★ 1981년 서울출생. 1999년 KBS 학원드라마 '학교'로 데뷔. 2003년 MBC 31기 공채 탤런트에 합격하여 <굳세어라 금순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한 뒤, 2006년 <후회하지 않아>로 영화 데뷔. 2008년 ‘이한’이라는 예명에서 본명 ‘김남길’로 돌아온다. 2009년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2010년 한일 합작 드라마 <나쁜 남자>에 출연하며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는다. <나쁜 남자> 촬영종료와 동시에 군복무를 시작. 2012년 7월 제대 후 다큐멘터리 영화 <앙상블>을 제작하고, KBS 드라마 <상어>로 배우로서의 활동도 재개하였으며, 올해 새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취미는 수상스키, 골프. 특기는 플룻, 태권도, 탭댄스.
<작품>
2014년 (개봉예정) 영화 <해적>
2013년 삼성전자 'Galaxy S4' 브랜드 필름 <안녕, 엄마(Hello , Mom)> - 감독, 드라마 <상어(KBS)>
2012년 다큐멘터리 영화 <앙상블> - 제작
2010년 영화 <폭풍전야>, 드라마 <나쁜남자(MBC)>
2009년 드라마 <선덕여왕(MBC)>, 영화 <핸드폰>
2008년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 <모던보이>, <미인도>
2007년 드라마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KBS)>, <꽃피는 봄이 오면(KBS)> 2006년 드라마 <굿바이 솔로(KBS)>, <연인(SBS )>, 영화 <후회하지 않아>
2005년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MBC)>, <제 5공화국(MBC)>
1999년 드라마 <학교(KBS)>
<수상경력>
2010년 몽골 정부 사회공헌 감사패 수여 서울시 사회공헌 공로상 수상 제4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2009년 MBC 연기대상 남자우수상, 베스트커플상 제1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신인상 제2회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TV부문 뉴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