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9월 1일에 개막하는 특별전시 "책 읽기 좋은 날" 관련 행사로 한국 문학 팬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 모임 ‘제3회 한국 문학 카페'를 개최합니다.
이번 주제 도서는 2020년 혼야(本屋)대상 번역소설 부문 1위로 화제가 된 '아몬드' 입니다.모더레이터는 제1회, 제2회에 이어 한국문학에 조예가 깊은 이나가와 유우키 선생님(데즈카야마학원대학 준교수)께서 맡아 주십니다. 카페처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작품의 공감대나 의문점 등을 함께 이야기 해 보시면 어떨가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 행사 당일에는 본인이 직접 구매한 일본어 번역본 실물을 지참해주세요.
※ 반드시 테마도서를 완독한 후 참가해 주십시오.
※ 국적, 성별 무관. 고등학생 이상 참여가능.
※ 이벤트는 일본어로 진행합니다.
◆참가 방법◆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필요사항을 기입하신 뒤 오사카한국문화원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 주십시오.
가족 또는 친구와 참가하시는 경우에도 한 명씩 신청해주세요.
▶홈페이지 홈페이지 회원등록 후 「이벤트 응모click!」에서 신청해주세요. '의견' 란에 "인상에 남은 작품명"을 기입해 주세요.
▶ 이메일 ( osaka@k-culture.jp ) ① 타이틀:「제3회 한국 문학 독서 모임 신청」※반드시 타이틀을 기입해 주세요. ② 성함(후리가나) ③ 성별・연령 ④ 주소 ⑤ 연락처
⑥ 지금까지 읽은 한국 문학 작품 중 가장 인상에 남는 작품명
(없으면 영화, 드라마, 만화책도 가능)
◇마감◇ 〇 9월 9일(목) 18:00 ※응모자가 많을 경우에는 추첨 후 당첨되신 분께만 이메일을 통해 연락 드립니다. ※추첨에 탈락하신 분께는 별도 연락을 드리지 않으므로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첨 당락 결과에 관한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