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시대와 함께 진화하는 새로운 한국민화의 세계를 어려분에게 소개하기 위해 한국 유수의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현대민화특별전>을 개최합니다.
「민화」는 그려진 당시 민중의 정서나 사상이 반영되어 있는 가장 한국적인 회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의 한국민화는 전통적인 민화의 소재와 기법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요소를 도입하여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개성 넘치는 현대민화 작품은 물론 증강현실(AR) 기술을 이용한 미디어 아트 작품까지 다채로운 작품이 선보입니다.
또한 참여작가인 이혜현 작가님과 함께 현대민화의 세계를 체험해 보는 '워크숍'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한국 현대민화를 체험해 보세요.
많은 분들의 관람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