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개소의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한국민화전>이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도 개최됩니다.
민화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전통민속회화로, 동식물 및 책거리 등을 그려 행운과 장수, 부귀영화 등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세계 순회전에서는 대구에 소재한 계명대학교 한국민화연구소 소속 회원분들의 작품 20점이 전시됩니다. 오사카 특별전은 4월 주영한국문화원(런던)에 이어 개최되며, 이후에 미국과 아르헨티나를 순회하며 전시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기회에 우아하고 아름다운 한국민화의 세계를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