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은 한국의 부산광역시가 2018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여 부산 관광사진전을 개최합니다.
부산은 한국 최대의 항구도시로 다양한 해양 관광지, 역사유적, 쇼핑 등 한국에서 가장 활기 넘치는 도시입니다. 해운대 해수욕장, 송도 해수욕장, 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광안리 해수욕장,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태종대, 용두산공원, 해안 절벽에 세워진 용궁사, 자갈치 시장 등의 수 많은 명소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 가이드북 ‘론리 플래닛’이 부산을 「2018년 아시아 베스트 여행지」로 선정하였습니다.
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부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부산의 다양한 사진 약 90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을 부탁 드립니다
◆전시개요◆
○기간:2018년 7월 26일(목)~8월 18일(토) ※일요일, 8월15일(수) 휴관 ○시간:10:00~18:00
○장소: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 갤러리 ※입장 무료 ○주최:주오사카한국문화원 ○후원: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 부산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