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한일양국의 「조선통신사에 관련된 기록」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현재, 교토 고려미술관에서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자료 등이 전시된 특별전 『교토・오우미의 조선통신사』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번 전시를 기념하는 심포지움이 고려미술관과 오사카한국문화원의 공동주최로 개최됩니다.
행사 당일에는 조선통신사 연구의 일인자의 기조강연 및 패널 토론 등이 개최됩니다. 많은 분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입장무료, 사전신청제)
◆개요◆ 〇일시:2018년 7월 28일(토) 13:30~16:00(개장 13:00) 〇회장:교토시 기타문화회관 (교토시 기타구 고야마키타 가미후사초 49번지 2)
(지하철・가라스마선 「기타오지역」1번 출구 부근) → 오시는 길click 〇주최:고려미술관 〇공동주최:주오사카한국문화원 〇입장 무료 (사전신청제, 정원 400명, 선착순)
〇등단 예정 나카오 히로시 (고려미술관 이사・교토조형예술대학 객원교수)
사사키 에쓰야 (다카쓰키 칸논 마을 역사 민속자료관 학예원)
【제2부】
패널 토론 45분
패 널:나카오 히로시, 사사키 에쓰야
진 행 :정희두
(테마)조선통신사란/조선통신사의 세계유산등재의 의의/교토와 오우미에 남아있는 「조선통신사」 족적/앞으로의 과제
(휴식)
【제3부】
영상 상영「조선통신사와 민중」(예정) 30분
◆신청 방법・신청처◆ 오실 분의 성함(다수 신청일 경우 참가하시는 분들 전체 성함)과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십시오.
① 전화:075-491-1192(고려미술관・수요일 휴관)
② 팩스:075-495-3718(고려미술관)
③ 메일:home@koryomuseum.or.jp(고려미술관)
※오사카문화원에서는 신청 접수를 받지 않으므로 주의해주십시오.
「교토・오우미의 조선통신사」전시(2기) 〇전시기간:2018년 6월 14일(목)~8월 21일(화) ※수요일 휴관 〇시간:10:00~17:00 (입장은 16:30까지) 〇회장:고려미술관 (교토시 기타구 시치쿠 가미노키시초 15) 〇입장료:일반 700엔 대학생・고등학생 400엔 중학생 이하 무료
※20명 이상의 단체와 65세 이상은 1인당 500엔
※장애인 및 동반자 1명 무료
〇문의:고려미술관 TEL:075-491-1192 FAX:075-495-3718
공식HPhttp://www.koryomuseum.or.jp/exhibit_view.php?number=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