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는 한국, 일본, 중국 3개국의 서예문화를 즐길 수 있는 교류전 <삼국의 필묵>을 개최합니다.
전시 첫날 개막식에서는 작가들의 석상 휘호(서예 시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시아 3개국의 서예 세계를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전시 개요◆
○기간:2018년 7월 3일(화)~7월 21일(토) ※일요일 휴관 ※성원에 힘입어 전시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 ○시간:10:00~18:00 (마지막 날은 16:00까지) ○장소: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입장무료 ★개막식★ 7월 3일(화) 16시30분부터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개최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출전 작가가 석상휘호를 피로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