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개원20주년을 맞이하여 7월 7일 한국궁중요리를 소개하는 쿠킹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중요무형문화제 제38호 조선왕조궁중요리 기능이수자 <한복진 선생님을 모시고 드라마 <대장금>에 등장한 궁중요리 5품을 시연, 그 중 3품의 시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시연 이외에도 궁중요리에 관한 해설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 행사에 참가하시기 위해서는 사전 신청이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의 응모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개요◆ ○일시:2018년7월 7일(토)13:00 (개장 12:30) ○회장:오사카가스 허그뮤지엄 5F 허그홀
(오사카시 니시쿠 치요사키 3쵸메 → 회장 오시는 법click)
○강사:한복진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요리 기능이수자)
○입장:참가무료・사전신청・추첨제
○주최:주오사카한국문화원
○후원: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
◆내용◆ ◎한국궁중요리 강연
조선왕조 궁중요리에 관한 해설 등
◎시연 <홍시죽순채>
삶은 죽순, 표고버섯, 미나리, 숙주, 고추, 소고기 우둔살 등 다섯가지 재료를 각각 볶은 뒤, 홍시 양념장으로 버무린 궁중요리.
<맥적>
간장과 된장으로 간을 한 돼지고기를 직화로 구운 궁중요리로 고구려부터 이어져온 요리라 알려져 있다.
◎시연&시식 <색밀쌈 구절판>
전병과 8개의 식재료(고기・야채 등)을 싸 먹는 궁중요리
<호박편>
늦은 가을에서 겨울에 걸쳐 먹는 떡으로 쌀가루, 팥소, 호박 등을 쪄서 만든다.
<오미자화채>
오미자를 활용한 화채로 궁중 연회의 중요한 찬품이었다.
※이미지제공 : 한림출판사
◆신청방법◆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이벤트 응모(클릭!!)」에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또는 메일 혹은 팩스로 아래 1~9 사항을 기입하신 뒤 오사카한국문화원으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기입사항◇
1. 타이틀 : 「7.7 한국궁중요리 쿠킹세미나 신청」 (반드시 이벤트명을 기입해주세요)
2. 성함(후리가나) 3. 성별・연령 4. 우편번호 5. 주소
6. 전화번호 7.팩스 또는 메일주소
8. 참가 희망 인원수 (2인 까지 신청가능) 9. 동행인 성함 (2인 신청 경우)
●응모마감: 6월 27일(수)초대장은 6월 29일(금) 발송예정
※응모자 다수의 경우 추첨 후 당첨되신 분에게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1인 당 1건의 신청만 유효합니다.
※당첨되지 않은 분들에게는 별도로 연락드리지 않습니다.
※당락에 관련된 문의는 삼가 부탁드립니다.
★강사 프로필★ 한 복진 (韓 福眞 Han, Bokjin ) 이화여자대학교 가정대학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식품공학과 수료 농학석사
한양대학교 대학원 식품영양학과 수료 이학박사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 석좌교수
1900년대 전반 사라질 위기에 처한 궁중음식을 조선왕조 마지막 주방 상궁으로부터 전수받아 전통 한국음식문화를 전승 보존하는데 큰 공을 세우신 고(故) 황혜성교수의 삼녀로 어릴 때부터 어머니로 궁중음식을 전수받았다.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이며, 국가기술자격 '조리기능장'이다.
일본 조리사전문학교, 한림정보산업대학 교수, 일본 국립민족학박물관 객원교수를 역임하였고, 외식업체와 식품회사의 자문활동을 하였다. 2000年~2018 年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교수로 재직하였다.
저서는 『전통음식』, 『팔도음식』,『조선시대 궁중의 식생활문화』, 『우리 생활 100년, 음식』,『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음식 백가지』,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조선왕조궁중음식』, 『국역 증보산림경제』, 『우리음식의 맛을 만나다』, 『한국음식문화와 콘텐츠』, 『한국의 전통음식』, 『한국인의 장』, 『음식고전』, 『음식문화를 말하다』, (역서)『일본의 식문화사』(역서), 등 저서 20 여권과 궁중음식, 궁중의궤, 고조리서, 식생활 역사, 식생활문화 관련 논문 50여 편 논문이 있다.
◆문의처◆
주오사카한국문화원
Tel 06-6292-8760
E-mail osaka@k-culture.jp ※전화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