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개막 후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조선통신사 선린우호의 흔적 후지모토 타쿠미 사진전>의 전시 마지막 날(4.28)에 후지모토 타쿠미 사진가와 오사카역사박물관 오사와 켄이치 학예원과 함께 <갤러리 토크>를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서울에서 도쿄까지의 전시 사진 중 부산, 대마도, 오사카, 시가 지역을 중심으로 후지모토 타쿠미 작가가 전하는 촬영지의 현재 모습과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와 함께 오사와 켄이치 학예원이 각 지역의 조선통신사의 행동과 현지의 반응 등 당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감상하는 것과 함께 조선통신사와 연고지에 대한 토크를 통해 조선통신사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갤러리 토크>에 여러분의 많은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착순, 사전 신청제)
◆개요◆ ○ 일 시:2018년4월 28일(토) 14:30부터(약40분) ○ 장 소: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오사카기타쿠나카자키쵸2-4-2-4층) ○ 출 연:후지모토 타쿠미 (사진가), 오사와 켄이치 (오사카역사박물관학예원) ○ 입 장:사전신청제, 선착순 70명, 무료 초대
◆신청방법◆ 갤러리 토크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한국문화원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클릭」 에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메일이나 팩스로 아래의 1~4의 사항을 입력하시어 오사카한국문화원으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