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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오아시스 |
남도 콜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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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2026년 4월 3일(금) 19:00 (약 70분) ✦출연:이희문(경기민요) × CADEJO |
✦일시:2026년 4월 4일(토) 15:00 (약 70분) ✦출연:정은혜(남도민요) × CADEJO × 김예찬(비브라폰) |
| 한국에서 가장 힙한 전통예술 음악가 이희문과 프리연주밴드 까데호의 절묘한 만남! | 비범함 속 자유를 찾는 전통 소리와 밴드음악의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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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오아시스』는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이 직접 작창한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음악극 형식의 공연이다. 전통 소리를 통해 지금껏 꺼내놓지 않았던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고 솔직하게 풀어내며, 자신과 관객에게 위로를 전해주고자 하였다. NPR Tiny Desk, 타이니데스크 코리아 등 세계적인 음악 플랫폼에 출연하며 주목받아 온 이희문은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소리로 전통과 현재를 연결하는 독보적인 아티스트다. 개인의 이야기에서 출발한 소리의 여정을 국경을 넘어 공감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무대를 만나보자. |
다채롭고 탄탄한 소리의 힘을 가진 소리꾼 정은혜, 그리고 현재 한국 인디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밴드 까데호가 전통 민요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한다. 이들은 한국 남도민요의 선율과 리듬, 구조를 해체하고 추출해 재배치와 재해석을 거쳐 동시대의 음악 언어로 다시 만들어낸다. 어렵고 낯선 전통음악이 아닌, 지금의 감각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남도민요의 가요화’를 목표로 한 무대다. 여기에 재즈 신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비브라폰 연주자 김예찬이 합류해 드럼·베이스·기타·비브라폰이 어우러진 총 11곡의 풍성한 레퍼토리를 완성한다. (2025년 여우락페스티벌 초연작) |
✿출연
이희문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이수자로 전통예술을 오늘의 감각으로 확장해온 한국의 대표적인 아티스트이다. 방대한 경기민요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전통 성악의 미학을 현대적인 공연 형식과 결합하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를 통해 한국 전통음악을 과거의 유산이 아닌 지금 이 시대의 음악으로 재해석해 오고 있다.
정은혜
소리꾼 정은혜는 현존하는 판소리 다섯 바탕을 모두 사사하고 총 12회의 완창 무대를 가졌을 만큼 전통에 대한 깊은 공력을 갖춘 예술가다. 현재는 소리꾼이자 배우, 창작자로서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창극,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편, 작창가로서 소리를 작곡하는 일에도 매진하고 있다. 밴드, 현대음악, 재즈 등과의 전천후 협업을 통해 판소리의 지평을 넓히는 현대적 소리꾼으로 평가받는다.
제 32회 임방울 국악제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2025 KBS 국악대상 전체 대상을 수상하였다.
까데호(CADEJO)
까데호는 2018년에 결성된 밴드로 흑인음악을 기반으로 잼 연주에서 드러나는 자유로움과 즉흥성을 추구한다. 대한민국 음악씬에서 이미 오랫동안 활동해온 세 멤버 이태훈, 김재호, 김다빈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개성이 온전히 담긴 까데호는 2019년 이후 페스티벌 및 기획공연의 단골 밴드로 초청되며 인기를 끌었다. 공연을 통해 자유롭고 즉흥적인 리듬에 모두가 몸을 맡겨 기분대로 춤출 수 있는 댄스음악을 실현시키고자 한다.
✿신청방법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오사카한국문화원 누리집 응모이벤트에서 신청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강남 오아시스』(4월 3일(금) 19시) 관람 신청은 이곳을 클릭
『남도 콜링』 (4월 4일(토) 15시) 관람 신청은 이곳을 클릭
◇신청마감◇ 3월 23일(월) 초대장은 3월 24일(화) 에 메일로 발송 예정
※본 행사는 2개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공연 별로 신청을 받습니다.
※누리집 회원 정보에 등록되어 있는 메일주소가 현재 사용하고 계신 것과 같은지 확인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신청자가 다수인 경우, 추첨 후, 당첨되신 분에게 초대장(참가 안내)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1인당 2명(석)까지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동일인이 복수로 신청한 경우, 해당 신청은 모두 무효 처리됩니다.
※당락에 관한 문의는 삼가 주십시오.
※미취학아동(초등학생 미만)의 경우 입장 및 관람이 불가합니다.
※공연 도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관객 여러분의 얼굴 등이 문화원 누리집 및 SNS 등 각종 미디어에 게재될 수 있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분에 한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처
오사카한국문화원
[TEL] 06-6585-0585
[E-Mail] osaka@k-culture.jp
※전화・메일・FAX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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