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모코드 | [ENT-341] | ||
| 응모제목 | (11/29) 한국 문화 강연 세 번째「한일 영화계를 잇는 사람들」 | ||
| 시작일 | 25.10.21 | 종료일 | 25.11.19 |
| 응모상세 | 한국 문화 강연시리즈 「한국 수첩」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강연 세 번째 한일 영화계를 잇는 사람들 ― 국교 정상화 60년의 발자취 ― ◆개요◆ 〇일시 : 2025년 11월 29일(토) 14:00(13:30 개장) 약 90분 예정 〇장소 : 오사카한국문화원 누리홀 (오사카시 기타구 히가시텐마 1-1-15、7F) 〇강연자 : 나리카와 아야 (문화 칼럼니스트) ※일본어 강연 〇주제 : 한일 영화계를 잇는 사람들 ― 국교 정상화 60년의 발자취 ― 〇주최 : 오사카한국문화원 〇입장 : 무료 (사전신청・추첨제) ◆강연 개요◆ 한일 영화계를 잇는 사람들 ― 국교 정상화 60년의 발자취 ― 한일 영화 교류가 활발해지기 시작한 것은 1998년 한국에서 일본 대중문화가 개방된 이후이지만, 사실 그보다 훨씬 이전인 1965년 한일 국교 정상화 전후부터 양국의 영화계를 잇기 위해 힘써온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2017년 아사히신문을 퇴사한 뒤 한국에 거주하며 문화 분야 라이터로 활동하며, 그 선구자들의 발자취에 관심을 가지고 서울의 대학원에서 한일 영화 교류를 주제로 연구를 이어왔습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은 지금, 양국을 이어온 영화인들의 활동과 일본에서 한국 영화가 어떻게 받아들여져 왔는지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마감◇ 11월 19일(수) 초대장은 11월 20일(목)에 이메일로 발송 예정 ※응모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당첨되신 분께만 초대장 이메일을 발송합니다. ※1인당 2명의 좌석까지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1인당 1건의 신청만 가능합니다. ※당첨되지 않은 분들에게 별도로 연락드리지 않으므로 양해 바랍니다. ※당락에 관한 문의는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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