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1) 토크이벤트 새 시대의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록과 연구 전망-
게시일:[17.09.15] 조회수:19774
한일교류 토크이벤트 새 시대의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기록유산등록과 연구 전망ー
주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오사카역사박물관과 공동주최로 「조선통신사」에 관한 토크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조선통신사는 에도시대, 조선에서 일본을 12회 방문한 외교사절단으로, 양국의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 의의에 따라 한일 양국에 남아있는 「조선통신사에 관한 기록」은 현재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신청중입니다.(현재 일본내 자료 209점, 한국내 자료 124점, 합 333점)
이번 토크이벤트에서는 이 등재를 향해 한국측의 움직임을 한국의 조선통신사 연구의 현재와 함께 소개하며 통신사에 관련된 최신 정보와 연구를 통해 통신사의 의의와 향후 연구의 방향성을 재차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신청방법★
이번 이벤트에 참가를 희망하시는 경우에는 한국문화원 홈페이지 <응모이벤트click!>에서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또는, 아래 1~9번의 기입사항을 기입하신 다음 메일, FAX 로 한국문화원에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200분을 초대합니다. (단, 응모 인원이 정원을 넘어서는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 선발되신 분들께 초대장을 발송합니다.)
☆기입사항☆
1 . 타이틀 「10.21 토크이벤트 신청」 (반드시 타이틀을 적어주세요)
2.성함 (후리가나) 3.성별・연령 4.우편번호 5.주소
6.전화번호 7.메일주소 또는 FAX 번호
8.희망인원(1명 또는 2명) 9.동반자 성함(2명일 경우)
정 성일
한국 광주여대 교수. 광주광역시 출신. 전남대학교 대학원 경제사 박사과정 수료.
전문 분야는, 조선후기(에도시대)의 한일관계사 (무역사).
주요논문 및 저서 (한글) 로는 『조선후기 대일무역』(2000), 『전라도와 일본 -조선시대 해난사고 분석』(2013), 「평상통보를 소지한 조선의 표류민과 대마도(1693-1862)」(2016), 「조엄과 일본표류 제주인을 통한 제주지역의 고구마 전래」)(2017)「『역대보안』으로 본 류큐의 조선인식」(2017)등이 있다.
윤 지혜
세이난학원대 준교수. 울산광역시 출신. 히로시마대학대학원 사회과학연구과 박사후기과정 단위취득 만기퇴학.
전문분야는 일본미술사 및 한일비교문화, 특히 조선통신사에 관련된 회화를 중심으로한 한일비교문화연구.
주요논문 및 저서로는, 「영국『키플린 홀 (Kiplin Hall)』소장《조선통신사 선단도》에 대한 고찰」(2017)(*James B. Lewis와 공동집필), 「아이노시마 (후쿠오카번)의 통신사 접대」(2013), 「오카야마의 조선통신사 사적」(2010), 「근세 일본회화작품의 조선통신사의 모습 -악대와 그 의상에 주목하여」(2008)등이 있다.
오사와 켄이치
오사카역사박물관 학예과장. 이와테현 출신. 오사카시립대 일본사학 전공.
전문분야는 일본중세사, 오사카지역사.
주요논문 및 저서로는 「통신사 가와고자부네의 선단편성에 대해」(2017예정),「조선통신사와 수도(水都) 오사카」(2008), 「고려시대 돈 관련 연구의 현재와 과제」(2004)가 있다.
오사카역사박물관 특별전 『조선통신사와 민화병풍』(2001), 오사카시립박물관 특별전 『조선통신사』(1993)등을 담당하였다.
◆토크이벤트 문의처◆
주오사카한국문화원
전화 06-6292-8760 ※전화신청은 불가합니다.
메일 osaka@k-culture.jp
◆◆ 오사카역사박물관 특별기획전◆◆ 자랑스런 오사카의 유산
―분라쿠(文楽)와 조선통신사―
일 시:2017년9월 30일(토)~11월 26일(일)※화요일 휴관.
개관 시간 :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입장은 종료 30분전까지 가능 회 장 : 오사카역사박물관 6층 특별전시실
관 람 료 : 상설전시 관람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어른 600(540)엔, 고등학생・대학생 400(360)엔
※괄호안은 20명이상 단체할인요금 ※중학생 이하, 오사카시 주민 중 65세 이상이신 분 (증명서 필요),
장애인 수첩 등을 가지신 분 (보호자 1명 포함) 무료
특별기획전 문의처:오사카역사박물관 (전화 06-6946-5728 FAX 06-6946-2662) 공식HP:http://www.mus-his.city.osaka.jp/news/2017/osakanoisan.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