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은 9월28일부터 두 명의 한국 공예 작가의 작품 전시회 「유리와 도자기 인형의 세계」를 개최합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유리공예를 배워 컬러풀하고 독특한 모양의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는 이재경 작가와 조선시대의 궁중의상이나 전통예능의상을 입은 도자기 인형을 작업하며 서울 인사동에서 갤러리를 운영 중인 오주현 작가. 두 공예작가의 <유리와 도자기 인형의 세계>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전시 첫날인 9월28일(목)에는 두 작가를 초청하여 「개막식」을 개최하오니 많은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전시 개요◆ ○기간:2017년 9월 28일(목)~10월21일(토) ※일요일・공휴일 휴관 ○시간:10:00~18:00 ○회장: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입장무료 오사카시 키타구 나카자키 2-4-2-4F (지하철 타니마치선「나카자키역」2번출구 도보3분) ★개막식:9월28일(목) 16시부터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개최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주최:주오사카한국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