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오사카한국영화제'에 멋진 손님이 오십니다! 개막작 '계춘할망'의 주연배우 윤여정 씨의 일본 방문이 결정되어 토크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윤여정 씨는 드라마 속 모성애 강한 어머니 역에서 스크린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한 대배우이십니다.
이번 토크 이벤트에서 작품 촬영 시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한국 영화계의 숨겨진 이야기 등 특별한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실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깜짝 게스트 발표는 계속됩니다!
◆토크이벤트 개최일시◆ 작품명 : 『계춘할망』
〇일시 : 2016년 11월 3일(목) 17:00 상영시장, 상영 후 토크이벤트
〇회장 : 그랑프론트 오사카 북관 4층 나렛지시어터
〇출연 : 윤여정 (배우)
◆게스트 소개◆ 윤여정(尹汝貞/ユン・ヨジョン)
1947년 6월 출생. 1966년 TBC 제3기 공채탤런트로 활동을 시작했다. 1971년 『화녀』로 스크린에 데뷔하여 제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제10회 대종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영화계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 뒤로도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여 친근감 넘치는 어머니 역에서부터 세련된 여성실업가 등 개성 강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올해로 배우인생 50주년을 맞이하는 그녀는, 올해 9월 제 20회 몬트리올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 주연여배우상을 수상. 지금도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가진 유일무이한 배우다.
출연영화
『죽여주는 여자』(2016)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 『자유의 언덕』(2014) 『고령화 가족』(2013) 『돈의 맛』 (2012) 『다른나라에서』(2012) 『하하하』(2010) 『여배우들』(2009) 『바람난 가족』(2003) 등 다수
출연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2016) 「참 좋은 시절」(2014) 「여왕의 교실」(2013) 「더킹 투하츠」(2012) 「넝쿨째 굴러온 당신」(2012) 「즐거운 나의 집」(2010) 「그들이 사는 세상」(2008) 「며느리 전성시대」(2007) 「열아홉 순정」(2006) 「여우야 뭐하니」(2006) 등 다수 ※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출연자 및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