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작가 42명이 참가하는 전시 「2016한・일 신미술교류전 ~새로운 50년을 향하여~」를 개최합니다.
이 전시회는 양국의 문화예술계가 한층 더 우호와 교류가 깊어지기를 바라며 개최되는 것으로, 한국에서는 하철경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과 유승조 충북미술협회 회장 등 31명이 참가하며 일본에서는 사코하타 가즈오(현대 판화 콩쿠르전 우수상 수상) 씨와 네네 노리코(아사히 긴자전 대상 수상) 씨 등 11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서양화, 동양화, 민화, 조각 등 다채로운 작품 42점이 전시됩니다.
전시 첫날인 6월 10일에는 개막식도 개최되어 많은 작가분들이 참여 하오니 여러분들의 많은 방문을 기다리겠습니다.
◆전시개요◆
○기간:2016년 6월 10일(금)~6월 25일(토) ※일요일 휴관
○시간:10:00~18:00 ※마지막 날은 16시까지
○회장: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입장무료 오사카시기타구나카자키2-4-2/지하철타니마치선 나카자키쵸역 2번출구 도보3분 ★개막식:6월10일(금)16시부터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개최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