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역사박물관에서 2월 17일(수)로부터 4월 11일(월)까지 특집전시 「신기수 컬렉션 조선통신사와 이조의 회화」가 오사카한국문화원의 공동주최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본 전시의 관련 행사로 조선통신사의 발자취에 대한 다양한 자료와 지금도 곳곳에 남아 있는 문화교류의 흔적을 그린 다큐멘터리 필름 <에도시대의 조선통신사>를 상영합니다. 신기수 제작, 타키자와 린조 감독으로 1979년 완성. 1979 년 키네마 준보 문화 영화 베스트 텐 제4위, 1980년 마이니치 영화 콩쿨 2위를 차지한 작품입니다. ◆개요◆
○회장 : 오사카역사박물관 4층 강당
(지하철 다니마치 4초메역 2호・9호 출구) ○ 기간 : 2016년 3월 19일(토) 오후 3시~ 3시 50분 ○ 정원 : 250명 (당일 선착순) ○ 참가비 : 무료 ○ 참가방법 : 당일 직접 회장으로 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