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작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이, 제9회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로 오르게 되어, 이번 <꽃피는 코리아 애니메이션 2016>에서 일본 최초로 상영되는 안재훈 감독의 스페셜 토크가 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됩니다.
한국 독립 애니메이션의 선구적 존재인 안재훈 감독이 자신의 20여년에 걸친 활동에 대한 귀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과 동시에 98년에 발표된 단편영화 <히치콕의 어떤 하루>가 상영됩니다. 또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의 메이킹 영상 등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큰 성장이 기대되는 한국 애니메이션계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안재훈 감독의 이야기와 단편 상영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개요◆ ○행사명 :<꽃피는 코리아 애니메이션 2016> 스페셜 토크 안재훈 감독 단편작품상영 & 토크 ○일시 : 4월 2일(토) 18:00~ (약 90분) ※17:45 개장 ○게스트 : 안재훈 영화 감독
※자세한 프로필은 하단을 참고 ○장소 : 오사카 한국문화원 누리홀 (오사카시 키타구 나카자키 2-4-2) (교통) 지하철 타니마치선 나카자키쵸 역 2번 출구 도보 3분 ○주최 : 한국독립애니메이션 협회 ○공동주최 : 주오사카한국문화원 ○입장 : 무료 (사전신청 40명 선착순 접수)
※<꽃피는 코리아 애니메이션> 입장권을 가지고 계신 분은 신청없이 선착순 20명까지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 이벤트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오사카 한국문화원 HP의「응모 이벤트(클릭!)」로 신청해 주십시오.
또는 메일이나 FAX로 다음 사항을 기입한 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으로 40분을 초대합니다.
◇기입사항◇ 1.제목 : 「4.2 안재훈 감독 스페셜 토크 신청」 (반드시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2.이름(후리가나) 3.전화번호 4. FAX번호 또는 이메일 주소 5.희망인원 (1인 또는 2인) 6.동반자 이름 (2인 신청하실 경우)
★안재훈 감독 프로필★ 1992년에 애니메이터로서 캐리어를 시작하여, <히치콕의 어떤 하루>(1998), <순수한 기쁨>(2000)등의 오리지널 단편, <애니메이션 겨울연가>(2009) 등 상업작품의 연출을 경험. 2011년에 첫 극장용 장편 <소중한 날의 꿈>이 개봉되어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상영되었음. 현재 2018년 개봉 예정의 장편 <천년의 동행(가제)>를 제작중. 제작 스튜디오 '연필로 명상하기' 주재.
★상영작품★ 「히치콕의 어떤 하루」
1998년/7분/일어자막 악몽으로 깨어난 한 남자. 그의 주변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마치 영화와 같이 긴박감 넘치는 일이 벌어지지만 그에게 심각하지 않은 하루 일과일 뿐이다.
히치콕에게의 오마주를 그린 패러디 작품. 「사이코」나 「다이얼 M을 돌려라」등의 히치콕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
1999년 몬테카티니 국제단편영화제・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상영작
◆ 문의◆ 오사카한국문화원 TEL : 06-6292-8760 ※전화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꽃피는 코리아 애니메이션 2016」 한국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제 「인디 애니페스트」에서 상영된 작품 중 선발된 작품을 상영하는 한국 독립 애니메이션의 영화제. 2008년에 도쿄에서 시작되어, 이듬해 2009년부터는 오사카에서도 개최되고 있다. 올해의 「꽃피는 코리아 애니메이션」의 오사카 회장은 4월 1일 (금)으로부터 8일 (금)까지 개최되어 단편 25편과 안재훈 감독의 장편작품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이 일본에서 최초로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