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은 「계절의 단상-겨울」전시 개최를 기념하여 한국 전통공예가 여러분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국 전통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누비 실내화 만들기 체험」을 실시합니다.
「계절의 단상-겨울」전시의 테마는 누비입니다. 누비란 직물 사이에 솜을 넣고 바느질하여 방한용 옷을 만들 때 사용하는 한국 전통 봉재기법입니다.
한국 전통공예를 일상 생활에 적용하여 지속가능한 예술을 실천하기 위한 움직임을 여러분도 함께 체험해 보세요.
많은 분들의 응모를 기다리겠습니다.
◆체험 개요◆
〇일시:2025년 12월 20일 (토) ① 10:00-12:00 ② 13:00-15:00
※희망하는 시간의 응모 페이지에서 응모해 주세요. 〇장소:오사카한국문화원 5층 세미나실
〇인원:회당 10명
〇강사:정숙희(전시 참여작가)
〇내용:국가무형유산 누비를 응용한 슬리퍼 만들기 체험
※한국어 진행 (일본어 통역있음)
※바늘, 천 등의 재료는 모두 주최자가 준비합니다.
※참가자가 직접 바느질 작업을 진행합니다. ※완성한 작품은 가지고 가실 수 있습니다. ※참가비 및 재료비 무료 ※사전신청 필수, 추첨제
※세종학당(한국어강좌)수강생은 수강생 전용 체험(12/19, 금)을 실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학당 접수처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