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일), 한일 시인 대담 '박준 X 오카노 다이지' 행사를 문화원 누리홀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저자 박준 시인이 일본을 방문하여, 단가집 『편히 주무세요(비공식 번역/원제 : たやすみなさい)』의 저자 오카노 다이지 단가 시인과 함께 서평가 에나미 아미코 씨의 사회로 두 시인의 작품과 한국과 일본의 시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귀중한 이야기를 해주신 박준 시인과 오카노 다이지 단가 시인, 에나미 아미코 씨, 그리고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