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토), 더 심포니홀(오사카 소재)에서 오사카한국문화원 개원 25주년과 문화원 신청사 이전(9월 예정)을 기념하여 국악관현악과 일본 음악가의 협연 콘서트 「음악으로 함께 그리는 한일 우정의 하모니」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일본 첫 공연으로 국악관현악의 대표곡을 비롯하여 일본 음악가와의 다채로운 협연 프로그램으로 한국과 일본의 우정의 하모니를 관객 여러분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출연해 주신 국립국악원 단원 여러분, 양방언님, 가타오카 리사님, 기쿠치 마도카님, 요리타 마미노님, 민영치님, 국립국악원 스태프 여러분, 박수와 성원으로 하모니를 함께 완성해 주신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