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문화유산 「궁」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볼수 있는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사진전시를 메인으로 자신만의 풍속도 만들기, 아름다운 궁에서 펼쳐진 뮤지컬을 관람하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시 기간중에는 한국의 전통차문화 중 생활다례법을 통해 한국의 전통차와 전통다과를 즐기는 생과방 체험을 진행합니다.
Copyright 2022. Korea Cultural HearitageFoundation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photographer서헌강
〇 조선시대 풍속도 속 나만의 캐릭터 만들기
*개인 SNS에 오사카한국문화원을 태그하여 #大阪韓国文化院자신의 풍속도캐릭터를 SNS에 업로드하면 캐릭터 스티커 팩을 드립니다
*수량한정, 업로드 후 문화원 직원에게 인증 후 증정
〇 뮤지컬 상영 ▶《 복사꽃, 생각하니 슬프다 》 약52분*월~금 16:00 상영, 선착 15명, 자유석 드라마 「이산」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정조의 슬픈 가족이야기를 뮤지컬로 재현!
자신의 아들을 죽인 영조,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아들 정조, 끝까지 아들을 지켰던 어머니 혜경궁 홍씨
그리고 이 모든 소용돌이의 중심에서 절규했던 남자 사도
칭경궁에서 일어난 가장 슬픈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나보세요!
◎ 「복사꽃, 생각하니 슬프다」를 관람 하신 후、감상문을 남겨주신 분 중 3분을 추첨하여 국립 중앙박물관 굿즈를 선물로 증정합니다!
▶《세종 1446》 약 6분, 상시상영 백성들을 위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
세종대왕은 글로 인해 눈을 잃고 백성은 글에 눈을 뜨다!
경복궁에서 펼처진 세종과 백성들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나보세요
◆확인사항◆ *뮤지컬 관람은 별도의 신청없이 관람 하실수 있습니다.
*입석으로도 관람이 가능합니다만 관내가 혼잡할 경우, 입석으로 관람하시는 분들은 관람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화원 사정에 따라 상영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생과방 체험 (한국 다도)워크샵 한국의 생활다례법을 통해 차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의 전통 차&전통 다과를 즐기는 프로그램
◎ 생과방이란?
조선시대의 육처서(六處所) 가운데 하나로 왕과 왕비의 전과, 다식 등의 후식과 별식을 만드는 부서,
경복궁 소주방 전각에 위치하고있음
【개요】 〇일시 :2024년 3월 30일(토) 12:30~
〇장소 : 오사카한국문화원 1층 로비 한국문화체험관
〇강사 : 이영자 (한국차례방 방주)
〇참가 : 무료(사전신청・추첨제)
〇정원 : 회차 당 8명, 총 24명
◆확인사항◆ 반드시 읽고 신청해주세요 ◆
※신청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 당선되신 분들께만 3월 19일(화) 메일로 연락드립니다. ※ 1인당 1건의 신청만 가능합니다.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따로 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메일/팩스/전화를 통한 응모는 받지 않습니다.
※당락여부에 관련한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당첨 후 별도의 연락 없이 불참하는 경우, 추후 문화원 개최 모든 이벤트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오사카한국문화원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