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부터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한국과 일본의 현대미술 작가 교류전이 개최됩니다.
작년 "ART STREAM 2018"에서 "오사카한국문화원상"을 수상한 ChiHaru작가와 한복을 입은 여자와 어린 아이, 고양이 등을 그린 작품을 다수 발표하여 그림책도 출판된 신선미 작가, 그리고 인기 게임 캐릭터와 코믹 아트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Pearl Button(자개단추) 작가 등 향후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한일 3명의 아티스트 교류전입니다. 미리내갤러리에 오셔서 개성이 넘치는 작품들을 꼭 감상해 주세요.
전시 첫날에는 양국의 작가도 참가하는 개막식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세 분 모두 9월 6일(금)~8일(일) 3일 동안 다이마루 백화점 신사이바시점에서 개최되는 "ART STREAM 2019"에도 출품하실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시 개요◆
○기간:2019년 8월 27일(화)~9월 5일(목)※일요일 휴관 ○시간:10:00~18:00 ※마지막 날(9.5)은 15시 종료 ○장소: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입장무료 ★개막식★ 8월 27일(화) 16시부터 미리내갤러리에서 개최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신선미작가는 참가하지 않습니다. ○주최:주오사카한국문화원 ○후원:공익재단법인 간사이・오사카21세기협회
왼쪽 위:신선미 作 / 오른쪽:ChiHaru 作 / 왼쪽 아래:Pearl Button 作
※실제 전시되는 작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