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인쇄본 '직지(영인본)' 외
귀중한 자료 약 30점을 일본 첫 공개
특별강연회도 개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인쇄본 '직지'의 영인본을 비롯하여 한국의 옛 인쇄술에 관한 자료가 3월 7일부터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일본 최초로 공개됩니다.
"직지"외 충청북도의 "청주고인쇄 박물관"이 소장하는 목판인쇄에서 금속활자에 이르기까지의 한국의 인쇄 문화와 관련 된 귀중한 자료 약 30점이 전시됩니다.
또한 전시품 감상 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적인 인쇄기술에 관한 강연과 한국의 국가무형문화재 임인호 선생이 직지 인쇄를 시연하는 특별강연회도 개최합니다.
전시 첫날에는 청주고인쇄박물관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개막식'이 개최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요◆ ○ 기 간:2019년 3월 7일(목)~3월 30일(토) 10:00~18:00 ※일요일・공휴일 휴관
○ 장 소: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입장무료 오사카시 기타구 나카자키 2-4-2-4층 Tel:06-6292-8760 (지하철 타니마치선 「나카자키쵸역」2번출구 도보3분) ○ 주 최:청주고인쇄박물관 ○ 후 원:주오사카한국문화원 ※ 전시 및 특별강연회 모두 입장무료
★개막식:3월 7일(목) 16시부터 개최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특별강연회:① 3월 7일(목) 14:00、② 3월 9일(토) 12:30 ※사전신청제・세부내용 아래 참조
상단 팔만대장경 반야바라밀다심경 목판 (복각)
중단좌 직지 금속활자(복원) 중단우 옛 제책 도구
하단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인증서 하단우 직지 권하 활자판(복원)
★관련 이벤트★ 『직지 특별강연회』 "한국의 옛 인쇄문화전" 개최를 기념하여 직지를 비롯한 한국의 고인쇄기술에 관한 강의와 금속활자판을 사용하여 "직지" 인쇄를 재현하는 시연 등의 "직지 특별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일시 : A 3월 7일(목) 14:00~15:30
B 3월 9일(토) 12:30~14:00 ※ A, B는 같은 내용입니다
회장 :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또는 누리홀
강사 : 임인호 (국가무형문화재 제101호 금속활자장)
황정하 (청주고인쇄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수강무료 (사전신청제, 각회 선착 60명 초대)
※일본어 통역이 있습니다
※사진은 이미지입니다
◆응모방법◆ 「특별강연회」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한국문화원 홈페이지「응모 이벤트click!」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아래의 1부터 8까지의 항목을 작성하여 메일이나 FAX로 한국문화원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입사항◇ 1. 타이틀 <직지 특별강연회 신청> (반드시 타이틀을 기입해 주세요.) 2. 참가희망 날 (A, B는 같은 내용입니다) A. 3월 7일(목) 14:00~15:30
B. 3월 9일(토) 12:30~14:00 3. 성명(후리가나 포함) 4. 성별/연령 5. 전화번호 6. 메일 주소 또는 FAX 번호 7. 희망 인원(1~4명) 8. 동반자의 성함(2명이상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 HP http://www.k-culture.jp
E-mail osaka@k-culture.jp FAX 06-6292-8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