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 갤러리에서 한국과 일본작가 들의 서각과 판화 등의 작품전 <삼인행 함께 길을 가다>가 개최됩니다. 본 전시는 목재에 공자와 맹자 그리고 불교 경전의 '글(書)'을 새긴 '서각(書刻)' 작품을 출품하는 한국의 시중(時中) 이영수 작가, 서예와 회화작품을 출품하는 한국의 서화담 작가와 판화작품을 출품하는 일본의 나카타니 쇼소 작가, 삼인(三人)의 한일 교류전으로 전시 첫 날인 12월 18일 (화) 에는 개막식을 개최하며 세 명의 출품작가도 참석하오니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전시개요◆
○기간:2018년12월18일(화)~22일(토) ○시간:10:00~18:00 ※12월22일은 17시에 종료 ○장소: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입장료 무료 ★개막식★ 12월18일(화)16시 부터 미리내갤러리에서 개최
※ 사전예약, 초대 여부와 관계없이 어느 분이든 참석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