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28일(수)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한국공예 기량의 예술」전시가 개막했습니다.
평창올림픽・패럴림픽 기간 중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전시되기도 했던 한국을 대표하는 24명의 공예 작가의 작품 전시를 베이징, 홍콩에서 개최하였으며 오사카에서 그 마지막을 장식하였습니다.
11월 28일(수)에는 「개막식」이, 28일과 29일에는 「강연・워크숍」이 함께 개최되어 많은 분들께서 한국 공예의 세계를 즐기셨습니다.
본 전시는 12월 15일(토)까지 개최되고 있으니 부디 방문하시어 훌륭한 작품들을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입장 무료/일요일 휴관/마지막 날(12.15)은 16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