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그랑 프론트 오사카 나렛지 시어터에서 <제4회 오사카한국영화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처음 개봉된 <변산>으로 시작된 본 영화제는, 오사카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대관람차>, 많은 응모가 있었던 <택시운전사>, 그리고 황정민 배우 특집으로 <히말라야>, <신세계>, <베테랑> 등 총 6편의 한국영화가 상영되었습니다.
토크이벤트를 위해 오사카를 방문해주신 <대관람차>의 감독님, 배우님들, 그리고 황정민 배우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회장을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있을 제5회 오사카한국영화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회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
△ 「대관람차」 왼쪽에서부터 백재호 감독, 이희섭 감독, 호리 하루나 배우, SNOW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