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은 5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의 한지 공예 문화를 체험해보는 <한지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한국 고유의 종이인 ‘한지’는 그 질감이 질기고 부드러워 예로부터 반짇고리나 함 등 생활 공예품으로 많이 활용되었습니다.
이번 <한지 워크숍>에서는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팔각과반’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요◆ 〇일시:2018년5월19일(토) 16:30~ (약 2시간) 〇장소:오사카한국문화원 누리홀 오사카시 기타구 나카자키 2-4-2 4F
지하철 다니마치선 나카자키쵸역 2번출구 도보3분 〇강사:김마사코 (한지작가) 〇주최:주오사카한국문화원 〇신청:사전신청제, 정원 30명 (5월10일 마감, 응모자 다수의 경우 추첨) 〇수강료(재료비):1000엔 (도구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 만들 <팔각과반(17x5.5cm)>
※색상은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청방법◆ 1.오사카한국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 한국문화원 홈페이지「응모이벤트클릭!」에서 신청해주세요